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표창
건설분야 차세대 로펌 자리매김
지속가능 발전…건설업계 성장 기여
고객가치 향상과 사회공헌 이바지
법무법인 송천(파트너변호사 김혜민)이 제19회 2023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 시상식에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김혜민 변호사는 "건설분야는 특히 건설과 금융, 기술이 융합한 스마트 건설이 더욱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송천은 새로운 세대에 부합하는 로펌"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토일보 연관기사: 제19회 2023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 '성료'
https://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286437